루덴스코드 Blog

메이커활동/즐거운공작 +33


휴대폰 충전기의 커넥터 부분이 종종 끊어지거나 덜렁거리는 경험을 많이 해 보셨죠? 이렇게 다 쓴 볼펜의 스프링을 빼서 커넥터 끝부분에 넣고 테잎으로 감아보세요. 훨씬 좋아질 겁니다.



젓가락질을 잘 못하는 사람을 위한 팁!, 중간에 나무젓가락 포장종이를 접어서 지지대를 만들고 반대쪽을 고무줄로 묶어주세요. 처음 젓가락질을 배우는 아이들에게도 알려줘 보세요. 


전자레인지로 감자를 익힌다면 이렇게 4개의 이쑤시개로 다리를 만들어서 넣어보세요. 


나무에 풀칠을 할때 안쓰는 긴 볼트(전산볼트)가 있다면 이렇게 해보세요. 깔끔하게 쫙 펴져서 풀이 발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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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rap 기반의 Prusa I3 를 만들어 본다.


처음 제작하는 3D 프린터라 비용은 최소화하고, 좋은 것보다 가볍게 만들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한다.


인터넷으로 많은 자료가 있는 Prusa Mendel 을 선택했고, 그 중에서 Prusa Mendel I3 를 선택했다. 이것도 다양한 개성이 첨부된 프린터가 많다. 가장 저렴하게 만들어서 작동시켜보고 그 후에 필요한 부분을 보강하면서 내게 적합한 3D 프린터를 만들도록 한다.


우선 예전에 준비해 둔 스텝모터와 기타 기구부 출력물들을 가지고 뼈대를 만드는 것 부터 시작했다.


10t 짜리 알미늄 혹은 아크릴 프레임이 필요하지만 가볍게 하기 위해 MDF 로 프레임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9t 짜리가 사용되고 다음과 같다.






MDF 9t 의 경우 레이저나 CNC 가공이 비교적 저렴하다. 오늘 아트레이저에 도면을 첨부해서 주문한다. 몇군데 알아본 중 아트레이저가 원판크기까지 가공이 가능하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위처럼 조금 시간이 걸리는 작업의 경우 추가 비용이 발생한다. 홈페이지에 나온 바로는 약 20% 정도 비싸질수 있다고 한다.


비용을 최대한 줄이는 방법은 원판 크기로 만들어서 주문하는 것인데, 관련 내용은 다음번에 기회가 있을때 포스팅하도록 한다.



[링크 : http://dgart.co.kr/mall/index.php ]


4개의 프레임 외에는 전산볼트, 연마봉 그리고 기타 3D 프린터에서 출력한 것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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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Maker 들을 위한 모임에서 3D 스캐너를 제작했다. 관련 자료를 링크한다. 여기서 내가 담당했던 부분은 기구부 Firmware 쪽이다. 관련 자료 링크를 공개한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아서 만들었고 거의 매주 토요일마다 모여서 작업을 진행했다.


http://www.makeall.com/subpage.php?p=view&page_num=478&mb_id=xyzab&page=2


현재 개발은 완료된 상태이지만 아직 프로그램의 보강이 필요한 상태다. 올해는 두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3D 스캐너의 프로그램 보강과 사업화 가능성을 타진하는 중이다. 거의 20명 가까운 사람들이 모여 작업을 진행했고, 토요일 이외에는 시간을 낼 수 없는 상황이라 개발 과정은 느려졌다. 


Maker 들을 위해 토요일마다 모임을 가진다. 거기서 비정기적으로 아두이노 강의도 진행한다.




아두이노 기초 - 오픈강의 1.pdf


아두이노 관련 강의 내용이다. 일반인 Maker 들을 대상으로 한 공개강의였다. 



아이가 다니는 대안학교에서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토요일에 스크래치와 아두이노를 강의한다. Maker 들을 위한 토요모임에서도 아두이노를 강의한다. 대부분 자원봉사거나 혹은 점심값 정도의 강의료를 받지만 그래도 내가 원하는 것을 하고 그들이 기뻐하는 것을 보면 만족스럽다. 다행스럽게도 직장이 주 5일 근무로 토요일은 자유활동이 가능해서 Maker 모임도 참석하고, 방과후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아두이노를 가르칠 수 있다. 




2016.02.27. Maker 모임에서 잠시 쉬는 시간에 찍은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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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스캐너 구동원리
- Ciclop 를 중심으로


3D 스캐너는 3차원 입체 형상을 가진 사물의 정보를 읽어들이는 장치이다. 이를 위해 크게 몇가지 구동 방식이 있다.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구동방식]

1. 접촉식
probe 가 이동하면서 표면을 찍어 각 지점의 값을 읽는 방식이다. 직접 접촉을 해야 한다는 제한 때문에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추세다.




2. 비접촉식 레이저
레이저로 라인을 그리고 삼각측량으로 깊이(depth)를 계산해 내는 방식이다. 라인레이저를 사용하거나 혹은 백색광 중 라인을 사용하여 스캔하는 방식이다. Ciclop 이 이에 해당된다.








3. 비접촉식 백색광 (Structured Lighting)
빔프로젝터로 바둑판 모양의 패턴을 모델에 비춘 다음 그것을 영상으로 받아 처리하는 방식이다. 가장 스캔 시간이 짧지만 수학적 고려사항도 많다. 빔프로젝트의 보급화(알리 최저가 $37)로 DIY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방식이 선호되는 추세이다.





[Ciclop 구동방식]
위 구동방식 중 2번, 비접촉식 레이저방식이다.
라인레이저로 빛을 보내고 반사되어 들어오는 빛을 인식하여 거리를 측정한다. 


[인식방법]
프로그램을 분석한 것이 아니라, 비접촉식 레이저 방식의 기본원리와 Ciclop 의 메뉴얼, 작동영상을 보고 추론한 것으로 잘못된 부분이 있을 수 있음.






작동영상(https://youtu.be/wb_zZjoWuFw, 2분~2분18초) 을 보면 2개의 Line Laser 를 작동시킨다. 


중심에 있는 캠의 좌우로 작동시켜서 바로 위 그림에서 보이는 라인을 2개 만든다. 중심축을 중심으로 대칭되게 만들어지는 2개의 라인 인식은 프로그램으로 어렵지 않게 오차를 보정해 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

프로젝터와 웹캠으로 만든 3D 스캐너 http://robobob.co.kr/12
DIY 3D 스캐너제작 문서(전체 94페이지, Structured Lighting 에 관한 수학적원리 설명됨)  http://mesh.brown.edu/byo3d/notes/byo3D.pdf
레이저 거리 측정 관련 http://blog.daum.net/nobos/44


P.S.1. 
[CCD, CMOS 차이]
간단하게 말하자면 PLA 와 ABS 의 차이 정도입니다. 일반 사용자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빛을 받아들이는 방식의 차이이지만 현재는 CMOS 방식 기술이 발달해서 CCD 방식과 CMOS 방식이 사용자 측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빠른 처리를 요하는 Vision (영상인식)에는 아직 RAW DATA 를 빨리 전달할 수 있는 CCD 센서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웹캠은 CMOS 입니다. 웹캠으로 CCD 를 사용한다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이유는 RAW DATA 를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하드웨어 코덱을 통해 압축된 DATA 를 PC 쪽으로 전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전에 PC 영상처리를 한번 웹캠으로 해볼까 하다가 포기했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만해도 웹캠에서 나온 데이터를 사용하는 것이 원할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아주 좋아졌네요. 이렇게 웹캠으로 찍은 동영상(사진)으로 영상처리가 가능할 정도가 되었으니 말이죠.

CCD, CMOS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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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블루투스 키보드가 도착했다.
기본적인 사용방법은 일반 키보드와 동일하다.
블루투스의 특성상 키보드의 전원을 켜고, 아이폰의 설정에서 블루투스 항목을 켠다. 아이폰의 지시화면을 따라가면 키보드로 숫자입력을 지시하는 것을 보게되고 그대로 따라하면 연결된다. 이후로는 별 어려움은 없다.

키보드의 몇몇 단축키 사용이 가능하다.

Shift키와 방향키를 함께 누르면 블럭지정이 가능하다. command 키와 c, v, x 등을 누르면 Ctrl+[] 의 기능이 그대로 사용된다.

F1, F2 키는 밝기를 조절하고, F7,F8,F9는 mp3를 들을때 곡의 앞뒤로 이동하는 기능을 한다. F10,F11,F12는 소리설정을 변경한다. F12옆의 펑션키는 아이폰자판화면을 보이게 하거나 끄는 기능을 한다.
한영전한은 command + space 키로 작동한다.

유일하게 아쉬운 점은 세벌식지원이 안된다는 점이다. ㅠ.ㅠ 벌써 20년 넘게 써온 세벌식 대신 아이폰키보드로는 2벌식을 써야한다. 여기저기서 다른 키보드로 사용하던게 있어 사용하는데 큰 지장은 없지만 그래도 손에 익은 세벌식이 지원안된다는건 ... 배신이다... ㅠ.ㅠ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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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끝내주네요 ㄷㄷ

  •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휴대하기 불편하시죠?
    전용 "케이스(파우치)"가 나왔습니다!
    http://abkcase.tistory.com/4

  • 엠씨엠 2011.01.10 21:46 신고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운영자님 혹시 아이폰쓰시면 케이스 구경하러 오세요~

    네이버에서 '고애플' 이라고 치면 애플전문 쇼핑몰 나옵니다.

    쿠폰등록하시면 전품목 천원 할인 까지 가능합니다.

    쿠폰번호 : 5B8K-4STO-AMH6-9NPA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Favicon of http://consultoffice.tistory.com BlogIcon +JR 2011.02.20 13:48 신고

    세벌식 유저로서 안타깝네요. 블루투스 키보드 사려고 정보 찾던중인데 망설여지네요. 혹시 세나2라는 어플은 사용해보셨나요?

  • 아리수 2011.03.12 09:31 신고

    저도 세벌식 유저인데요....많이 안타깝습니다.
    세벌식 어플 세나2도 설치해서 사용하지만...

    키보드를 아이폰에 연결해서는 세벌식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정말정말 무지무지 안타깝고 아쉽습니다...

쓰면 쓸수록 마음에 드는 아이폰이다. 이제는 왠만하면 PC 켜지는 시간을 기다리며 멍하게 있기 보다 그냥 아이폰을 들고 어썸노트를 두드리는게 편하다. 그래서 아이폰용 키보드를 알아보았다.

우선 아이폰4는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블루투스가 지원되는 키보드를 아이폰이 인식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몇가지 제품을 온라인상에서 살펴보았다. 그중 몇가지를 소개한다.

1. Apple Wireless Keyboard (애플코리아 판매) - 89,000원 [송료무료]


처음부터 너무 좋은걸 봤다. 키보드의 디자인을 보라!!! 놀랍지 않은가!!! 절로 감탄사가 터져나온다. 저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두께에 키보드의 미려한 디자인, 사실 검색 중 최후에 발견한 것이지만 이걸로 사기로 결정하는데 별 고민이 되지 않았다. 물론 애플코리아에 가서 구입하면 된다.

2. 애플용 블루투스 키보드 (11번가 판매) - 49,820 원 [송료포함]


정면 모습은 위의 것과 비슷해보이지만 그래도 많이 다르다. 가격면에서는 많이 저렴하긴한데 역시 디자인면에서 처음 제품을 따르지 못한다.

3. Freedom Pro (11번가 판매) - 162,500원 [송료포함]


이 키보드의 장점은 접힌다는 점이다. 접어서 가지고 다니면 크기가 많이 줄어든다. 휴대용으로는 최적이지만 가격이 16만원이 넘어 부담이 된다.

4. BHK49-i (11번가 판매) - 56,500원 [송료포함]


크기는 가장 작다. 휴대에 불편은 없지만 정작 키보드를 두드리려면 힘들것 같다. 작은 키보드를 쓰느니 차라리 아이폰 화면을 두르리고 말겠다는 결심을 하게 만드는 키보드다. 이건 패스~~

### 결론 ###

역시 애플 제품이 제일 마음에 든다. 가격이 조금 부담스럽지만 그래도 키보드는 좋은게 하나 있어야한다는 주의라. 이걸 지르기로 했다. 이제 이것만 있으면 왠만한 문서작업은 아이폰과 키보드를 이용해서 가능하다. 편집은 무리겠지만 타이핑은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된다. 어썸노트와 블로그 글쓰기, 트위터 글쓰기 등을 위해 키보드를 지른다.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지름신의 유혹을 받을지 모르겠지만 아이폰은 돈잡아먹는 기계임에는 분명하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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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4 탈옥툴이 나왔다. 아이폰을 구입할 정도의 호기심과 재력(?)이 뒷받침되는 사람들에게 아이폰의 성능을 한계단 더 끌어올려줄 방법이 있다는 것은 결코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방앗간과도 같다. 배부른 참새는 방앗간을 지나치겠지만 호기심많은 참새는 결코 지나칠 수 없는 것이 바로 아이폰 탈옥이다.

탈옥에 관해서는 이미 많은 글들을 나와있다. 하지만 그전에 해야 할 아주 기초적인 일이 있다. 별로 어려운 것도 아니고, 전혀 생각지 못한 특별한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건 바로 혹시나 만약의 경우 문제가 생겼을때 복원하는 방법을 알아내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전에 아이폰을 백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게 전부다.

1. 백업한다.

백업방법은 지극히 간단한다. iTunes 와 연결해서 동기화시켜주면 끝이다. 물론 개개인별로 약간의 문제들은 발생할 수 있다. 내 경우 iTunes 를 재설치하면서 기존 아이폰4 안에 들어있던 동영상과 mp3 를 가져오지 못했다. 물론 몇개 되지 않고 그것들 모두 PC 안에 들어있는 것이므로 다시 집어넣는게 어렵지는 않다. 기본적으로 아이폰내부에 있는 mp3 와 동영상을 PC 로 가져오지는 못한다. 하지만 구글검색을 해보면 방법을 찾을 수는 있다. 그리고 그 방법은 조금 귀찮은 수작업을 해야 한다. 별로 데이타가 중요하지 않다면 동영상과 mp3 는 과감히 날려버리고 새로 설치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iTunes 와 연결해서 동기화가 되면 아이폰에 있는 앱들은 PC에 저장된다. 복원 후 나중에 PC 에 있는 앱들을 다시 설치하면 된다. 필요하다면 Show 에서 제공하는 앱으로 주소록을 백업 해 두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고, 필자의 경우 google 의 Gmail 주소록과 동기화가 되어 있다.


XNOTE의 JelicleLim's iPhone4 는 필자의 아이폰 이름이다. [구입항목전송]을 클릭해서 아이폰안에 들어있는 앱을 PC 쪽으로 옮기는 작업은 반드시 해 두자. 탈옥 중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복원하면 되고, 복원할 때 백업된 앱들을 다시 아이폰으로 옮기면 된다.

2. 복원을 연습해보자.

탈옥하다가 혹시 벽돌이 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벽돌이 된다는 의미는 아이폰이 켜지지도 꺼지지도 않고 멈춰버리는 상태를 의미한다. 이렇게 문제가 발생한 아이폰은 AS 에 문제가 된다. 왜냐하면 탈옥은 애플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행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즉, 벽돌이 된 아이폰을 다시 원상태로 복원해 낼 실력을 갖추는 것이 탈옥보다 먼저 있어야 하는 일이다.

복원 방법은 두 가지가 있는데, 그중 가장 완벽하게 초기상태로 돌아가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걸 DFU 모드로 들어간다고 표현한다.

1. (벽돌이 된) 아이폰을 컴퓨터와 연결한다. 물론 연습시에는 정상적인 상태의 아이폰이라도 상관없다.
2. 아이폰의 전원 버튼과 홈 버튼을 동시에 누른 상태로 약 10 여초 간 유지한다. 전원버튼은 오른쪽 위에 있는 길다란 버튼이고, 홈 버튼은 중앙 아래쪽에 네모난 그림이 붙어있는 둥근 버튼이다.
3. (전원이 꺼지면) 홈버튼은 그대로 누른 채 전원 버튼에서만 손을 뗀다. 이 상태로 10 여초 유지한다.
4. 약 10 초 후 컴퓨터의 iTunes에서 복원모드에 있는 아이폰을 발견했다는 메세지가 뜬다.
5. iTunes에서 복원 버튼을 눌러 복원한다.

복원시간은 꽤 걸린다. 처음 iTunes 에 나왔던 시간은 6시간 이었다. 인터넷으로 애플서버에서 필요한 파일을 가져오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 파일을 가져오던 중 멈춰 다시 진행했을때는 약 20분 정도가 걸렸다. 복원과정중 아이폰은 멈춘듯이 보인다. 물론 전화도 받을 수 없다.

DFU 모드를 거쳐 복원에 성공했다면 이제 탈옥을 시도해보자. 탈옥 중 발생할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알았으니 탈옥을 꿈꿔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3. 탈옥

limera1n 에서 만든 탈옥툴을 사용해 본다. 현재 아이폰4의 버젼 4.1 을 소화할 수 있는 탈옥툴이다. 다른 아이폰4용 탈옥방법이 있지만 그건 4.01 에서 사용가능하다. 즉, 최신버젼으로 업데이트한 아이폰4라면 탈옥할 방법은 limera1n 이 유일하다.

http://www.limera1n.com 에서 limera1n.exe 를 다운받은 후 실행시킨다. 설명동영상을 첨부한다. 동영상을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4. 탈옥시 주의사항

탈옥 자체에 대해서는 큰 어려움이나 문제는 없을 듯 하다. 현재 나온 탈옥툴도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안정적이될 것이다. 다만 탈옥을 하는 많은 이유 중 하나는 유료앱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일텐데 그 점에서 보안과 개인정보 유출을 신경써야 한다. 필자는 은행거래를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한다. 즉, 해킹툴이 아이폰안에 들어가게 되면 상당히 곤란한 일이 발생할 수도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앱 설치는 공식적으로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것외에는 각별히 신경을 쓰려고 한다. 애플 앱스토어 외에 무분별하게 있는 앱들을 의심없이 쓰기는 위험하다는 뜻이다. 그거야 개인이 알아서 판단할 일이다.
어쨌거나 탈옥은 아이폰의 숨겨진 성능을 끌어내 주는 역할을 한다. 그 댓가로 배터리소모가 조금 더 늘어나는 듯 하다. 외장형 보조 배터리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 부분은 충분히 감당이 될 것이다. 이번 기회에 보조 배터리 하나쯤 가져보는 게 어떨까? 그리고 앱설치는 가급적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겠다. 아직까지는 외부에 있는 앱에 바이러스를 넣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은 없지만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미리 조심해서 손해볼 것은 없을게다. 게다가 유료앱을 쓴다고해도 내가 필요한 앱의 총액은 사실 그다지 많지 않다. 참고로 현재 필자가 쓰는 유료앱은 두개다(오늘만 무료에서 다운받은 앱 제외). Awesome Note 와 Air Video 두개 뿐이다. 앞으로도 굳이 쓰지도 않는 유료앱을 다운받으려는 시도는 하지 않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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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MIT학생들로 이루어진 Dropout Design Team(DDT)은 뭔가 특별한 것을 시도한다. 그들은 보기에 멋지고, 만들기 쉽고, 누구나 쉽게 사용가능한 키트를 만들게 된다.

이것이 Conway 의 라이프게임을 LED로 구현한 키트다. 이 키트는 모듈로 구성된다. 모듈별 구성은 여러개가 합쳐지면서 보다 큰 형태의 LED 판넬을 만들수 있다.

이 키트는 간단한 땜질로 조립이 가능하고 쉽게 휴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격도 저렴하다. 각 모듈은 16개의 LED로 구성되며 4x4 의 격자모양을 가진다. 각 모듈은 마이크로프로세서 Atmega48 을 사용하고, 모듈별로 총 16개, 4x4의 LED 를 컨트롤하게 된다.

가격은 $19.99 이지만 한국에서 구입할 곳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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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ega48 의 소스코드는 다음과 같다.

1. life.c

>> 코드 전체를 보기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2. lifecomm.c

>> 코드 전체를 보기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3. lifecomm.h

>> 코드 전체를 보기 원하시면 클릭하세요...




이전글 - 라이프게임을 하드웨어로 구현하다.

[VIA:MAKE]


Game of Life 의 회로도, PCB 와 C소스
http://electoy.tistory.com/112
JelicleLim(2008.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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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게임은 영국 수학자 존 호튼 코웨이가 고안해 낸 세포 증식 프로그램이다. 인생게임, 혹은 라이프게임(Life Game)이라고 불리는 이 게임은 보통 우리가 생각하는 두명 혹은 그 이상의 사람들이 대결하는 종류의 게임과는 다르다.

이 게임은 초기치가 그 결과를 나타내게 된다. 즉, 무조건적으로 어떤 초기치가 주어지면 그에 따른 결과가 나오게 되는 것인데, 마치 그 결과가 사람이 태어나고 결혼하고 번식하고 죽는 것 처럼 어떤 일정한 패턴을 가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 바로 라이프게임인 것이다.

이 게임의 룰은 두가지다.

  • 죽은 세포의 이웃 중 정확히 세 개가 살아 있으면 그 세포은 살아난다. (‘태어난다’.)
  • 살아 있는 세포의 이웃 중에 두 개나 세 개가 살아 있으면, 그 세포는 계속 살아 있는 상태를 유지하고, 이외에는 ‘외로워서’, 또는 ‘숨이 막혀서’ 죽어버린다.

라이프게임을 자바로 구현한 곳이 있어 소개한다. 처음 아주 작은 몇개의 초기치가 어떻게 발전하는지 가만히 지켜보고 있으면 놀라움과 경탄을 금치 못하게 된다. 인생도 이와 같은 아름다움을 주는 것일까?

* 자바로 홈페이지에서 직접 실행가능
* Life Game 의 프리웨어 (PC실행)
* Wonder of Math : 다양한 패턴을 웹상에서 직접 실행가능

이 두가지와 검색을 활용하면 라이프게임에 관한 재미있는 영상들과 자료들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이 라이프게임을 LED로 구현해 본다면?

구글 동영상 유투브에 재미있는 LED 로 만든 Life Game의 동영상이 올라왔다. 이것을 보니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TY52로 한번 제작을 해볼까 생각중이다.




라이프게임을 하드웨어로 구현하다.
http://electoy.tistory.com/111
JelicleLim(2008.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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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귀엽고 재미있는 장난감이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지는 않지만 사진만으로 작동원리를 간단히 알수 있고(실제로 작동원리라는 것이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부품리스트만 보면 어떻게 만들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다.

Blinkybug Kit 에서 $14.99 에 판매되는 위 키트는 수은전지를 바로 LED에 연결시켜 빛을 내는 것이 전부다. 나머지는 어떻게 거미모양을 만드느냐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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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을 보면 대충 거미의 팔 다리 부분을 만들 것과 눈을 담당한 LED, 그리고 구조를 지탱해 줄 피아노선과 수은전지로 구성되다.

Makes 4 Blinkybugs.

Kit ingredients:
8 - LEDs - 2 each of red, green, yellow and blue
1 - 52" length of guitar string
4 - 3V coin-cell batteries
4 - 12" pipe cleaners, assorted colors
4 - 1.5" copper tubes

4개의 반찍이는 거미로봇(?)을 만드는데 필요한 부품구성은 위와 같다. 별로 어렵지 않게 주변에 있는 재료를 사용하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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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있다면, 그리고 판매하고 있는 곳이 한국안이라면 한번쯤 $14.99 를 주고 구입해서 조립을 해봐도 좋겠지만 우선 한국에서 구입하려면 배보다 배꼽(운송료)이 더 클 것이므로 가능하다면 직접 재료를 구해서 만들어봐도 좋겠다. LED 야, 세운상가나 용산에 가서 구하거나 아니면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되고, 나머지 재료들은 근처 화방같은 곳에서 적당한 대용품을 구하면 된다. 굳이 피아노선이나 기타선이 아니더라도 적당한 정도의 철사로도 가능하고, 또 기타선은 가까운 악기점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다.

수은전지는 시계를 취급하는 곳에서는 조금 비싸다. 주변에 문구도매점같은 곳이 있다면 거기엔 이런 종류의 수은전지를 취급하기도 한다. 잘 찾아보면 중국산 수은 전지를 싼값에 구할 수 있다. 물론 오래 쓰지 못하겠지만, 눈에 불들어오는 거미를 오랫동안 정들여가며 기를 사람은 별로 없으리라는 생각에 저렴한 중국산 일회용 수은전지가 최적의 선택이 아닐까는 생각을 해본다.

참고로 LED 에 불을 켜기 위해 수은전지를 연결하는 그림이다. 이 그림만 보면 왠만하면 LED 와 수은전지를 어떻게 연결해서 거미의 눈에 불이 들어오게 하는지는 알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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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MakerSHED]

눈에 불이 들어오는 거미 로봇(Toy) 만들기
http://electoy.tistory.com/102
JelicleLim(2008.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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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멋있는 레고로 만든 Blade Runner "Spinner" car 를 보았다.
레고는 어린이를 위한 블록 장난감 정도로 여겨지지만 사실 이 레고를 사용한 다양한 예술품들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저 아이의 장난감으로 마쳐지기엔 너무나 훌륭한 재료랄까. 레고를 이용한 다양한 공학적, 예술적, 창의적 모델들을 보고 있자만 역시 그 장난감을 아들과 함께 공유하고픈 생각이 들게 된다. 사실은 아이에게 사 준다는 핑계로 내 장난감을 가지고 싶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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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로 만들지 못할 것이 없다는 말이 떠오른다. 단순한 장난감으로 인식하기에 블록은 그것을 사용해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림을 가진 사람에게는 훌륭한 창조의 재료가 된다. 블록은 어떤이에겐 성냥갑같은 아파트밖에 보여주지 않지만 어떤 이들은 그 블록을 보며 바로 이런 "작품"을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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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BBG]

Joel Johnson 가 포스팅한 Blade Runner "Spinner"에 대한 자료
http://electoy.tistory.com/96
JelicleLim(20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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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사막을 질주하는 스릴을 맛본다!
어쩌면 조금 장난같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장난같은 일들이 곧 실제가 되고, 아이들과 소수의 몽상가들의 공상으로만 여겨졌던 것들이 실현되는 시간은 점차 당겨지고 있다.

4륜 바퀴가 달린 RC 카에는 원격으로 영상을 송신하는 카메라가 달려있다. 그리고 운전자는 떨어진 곳에서 카메라의 영상을 눈에 달린 고글을 통해 직접 보면서 달리는 자동차를 운전하는 것처럼 운전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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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륜 구동 RC 카다. 조금 특별한 것은 여기에 카메라가 달려 있다는 것이다. 카메라를 통해 영상이 전송되고, 그 영상을 보며 조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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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글을 통해 카메라의 영상을 실시간으로 받아 직접 보면서 조작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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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야의 버기카세트를 사용하여 내부를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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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콘트롤러를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의 하나는 모터의 노이즈가 전파송수신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송수신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콘트롤러 자체에도 심각한 악영향을 줄수도 있다. 가능한 디지탈회로와 아날로그회를 사용할 때는 전원은 분리하고 모터에 위와 같은 0.1uF 의 노이즈방지용 콘덴서를 다는 것은 거의 상식적으로 일반화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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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재미있을 것 같은 차가 한대 만들어진다. 이 차를 보면서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이제 이 차에서 나오는 영상을 PC에서 영상인식을 통해 자율조정을 하게 한다든지 하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그러기위해서는 아직 넘어야 할 산은 충분히 많기는 하다...
[VIA:MAKE]

집안에서 사막을 질주하는 스릴을 맛본다!
http://electoy.tistory.com/95
JelicleLim(200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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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X ROBOT CLASSROOM LAB FOUNDATION KIT

VEX ROBOT CLASSROOM LAB FOUNDATION KIT


[VIA:RobotMagazine, RoboShop]

VEX ROBOT CLASSROOM LAB FOUNDATION KIT

PIC18F8520 를 사용하는 상당히 기초적인 로봇키트다. 실습용으로 적당할 듯 하다. 그다지 복잡하지 않고, 외형도 단순하며 원하는 확장을 하기 편한 프레임을 갖추고 있다. 가격은 $ 317.99 로 그다지 싸보이지는 않지만 그래도 시작하는 단계에서 쓸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것저것 갖추고 프레임까지 제작하게 된다면 이정도 가격은 금방 넘어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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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구성도 상당히 깔끔하다. 어려운 프로세서를 쓰는 것도 아니고, 지극히 기본적인 아미크로콘트롤러에 모바일타입의 로봇이다. 특별한 개성보다는 초보용 실습 키트로 첫걸음을 시작하기 적당한 키트로 보인다.
아직은 국내에 소개되지는 않았지만, 이런 식의 다양한 실습키트가 주어진다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로봇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갖출만한 첫 로봇키트 - VEX ROBOT
http://electoy.tistory.com/94
JelicleLim(200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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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을 위한 장난감가게, 펀샵이라고 이름지워진 곳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장난감을 판다.
물론 성인용품이 아니라 진짜 성인을 위한 장난감들이다. 누가 그러던가, 남자는 아이든 어른이든 장난감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존재라고... 그 말이 충분히 공감이 간다. 여기 있는 다양한 종류의 장난감들을 보면 남자 어른들 중 마음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은 없을게다. 문제는 어른을 위한 장난감인만큼 그만큼 비싸다는 것인데, 여기서 가정을 위하는 마음과 자신을 위하는 마음 사이에 갈등이 생기게도 된다.

사족이 길었다. 여기서 한 시계를 발견했다. 다른 것들도 마음에 드는 것들이 많지만 이런 디자인은 참 독특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걸 응용해서 전자시계를 한번 만들어보는건 어떨까? 지금까지처럼 공돌이는 무조건 8-Segments LED 로 숫자만 보여주면 그걸로 끝인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디자인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디자인을 전공한 사람처럼 할수는 없을지라도 그래도 무언가 자기만의 독특한 개성을 담아내지 못한다면 공돌이는 역사의 뒤안길에서 슬피울며 땜질만 해댈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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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지 않은가? 게다가 이 시계는 작은 원이 시간을 나타내지 않고 분을 나타낸다. 사실 작은 바늘이 시간을 가리킨다는 사실이 굉장히 싫었다. 언뜻 눈에 띄는 큰 바늘이 시간을 나타낸다면 그 바늘하나만 가지고도 충분히 분을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다. 이 시계는 큰 원 하나의 위치만으로 시간과 분까지 알수 있다는게다. 물론 작은 원이 있으니 보다 정확한 분을 알수도 있다. 혹시 정밀성, 정확한 시간 어쩌고 할 사람은 ... 그냥 5천원짜리 전자시계차면 된다. 요즘 왠만한 5천원짜리 시계도 시간 틀리지 않고 잘 간다.

가장 내부의 원이 초침의 역할을 한다. 결과적으로 재미있는 역동성을 가진 디자인의 시계가 되었다. 이 시계를 디자인한 다니엘 윌 헤리스 Daniel Will-Harris 는 이 시계에 Equilibrium 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꽤나 이름도 멋들어지게 붙였다. 균형이라....

여기에 약간의 아이디어를 덧붙여 벽걸이형 시계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꽤나 재미있는 장난감이 나오지 않을까?
[VIA:FunShop]

Equilibrium, 새로운 디자인의 시계
http://electoy.tistory.com/91
JelicleLim(2008.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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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oBots 라는 이름이 붙여진 로봇이다. 재미있는 구성이다. 우선 가운데 Surveyer 라는 이름의 큰 로봇이 있고, 작은 다섯개의 CoroBots 로 구성되어 있다. 로봇에는 각기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고, 이 카메라에서 보내지는 영상을 보며 직접 컨트롤이 가능하다. 대학에서 연구용으로 혹은 수업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Microsoft Robotics Studio 를 사용한 프로그램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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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Bot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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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으로 이제 왠만한 것은 다 할수 있다.
통화와 문자메시지뿐만 아니라 사진을 찍고, 책을 읽고, 녹음을 하고, MP3 를 듣는다. 인터넷을 하고 DMB로 TV를 본다. 여기에 최근 TI(Texas Instruments)에서 핸드폰에 빔프로젝트를 집어넣는 일을 하고 있다.
[VI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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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재미있는 시대가 되려한다. 이제 노트북과 빔프로젝트를 들고다니는 시대가 아니라 핸드폰을 꺼내 버튼만 누르면 프리젠테이션이 되는 시대가 되려한다. 참으로 기술의 발전이라는 것이 놀랍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핸드폰 빔프로젝트 사용
http://electoy.tistory.com/89
JelicleLim(2008.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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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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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서 재미있는 영상을 발견했다.
앞으로 유투브의 영상을 종종 소개하면서 그 내용과 제작 방법까지도 한번 다뤄보면 어떨까 싶다.


 
LED Cube Live Winamp Visualization


LED 로 전광판을 만드는 것은 이제는 식상한 공작이 되어가고 있다. 16*16 짜리 LED 를 구하기도 어렵지 않고 프로그램도 왠만하면 다 공개되어 있어서 그냥 쓰면 될 정도다.
물론 여기 동영상으로 제공되는 큐빅은 아이디어가 좋은 것이지 기술적으로 어려운 것은 아니다. 다만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입체화된 LED Equailzer 를 보게 된다.

언제 한번 만들어봤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TY52 를 사용해서 6*6*6, 즉 216개의 LED (각 6개씩만 넣어도 이렇게 많다니...) 로 큐빅을 만들고 제어를 위해서 6*3, 즉 18개의 포트를 사용하면 된다. 그러면 TY52에 약간의 OP-Amp 만 추가하면 이걸 충분히 만들수 있겠다. 그리고 음성신호를 입력받아야 하나 AD컨버터가 하나 있어야 하겠다. 동영상은 4*4*4, 64개의 LED를 사용했다. 이 정도로도 충분히 복잡하고 또 쓸만해 보인다.

문제는 216개의 LED 를 공간상에 제대로 배치를 해야 한다는 것인데, 이 부분은 거의 노가다 수준이 될 듯 하다. ... 이쯤되니 또 귀찮아서 못만들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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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과 PC의 윈도우 뿐만 아닌 리눅스 환경에서도 동작하는 꽤 괜찮은 로봇이다. 기본적으로 리눅스, 윈도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밖에 없던 것에서 이제는 다양한 환경에서 동작할 수 있도록 펌웨어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GNU 로 된 C 언어는 펌웨어는 GPL 로 나왔으며 이 로봇의 공식 명칭은 SRV-1 Mobile Robot 이다. 32비트 암프로세서를 사용하는 소형 비디오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으며, 300피트 거리에 있는 PC와 무선통신이 가능하다. 호스트 프로그램은 자바기반이며 다양한 운영체제의 컴퓨터와 연결 가능하고, 내장된 웹서로 인터넷이 연결된 어디서나 모니터와 제어가 가능하다. [via] - Link.

Related:

  • Robot projects @ MAKE - Link.
  • And for more bot action, check out the new Suicide Bots robot blog - Link.

카메라와 무선통신이 가능한 SRV-1 Mobile Robot
http://electoy.tistory.com/53
JelicleLim(2008.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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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yss 2011.06.28 10:43 신고

    안녕하세요 동양공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비슷한 주제로 프로젝트를 하고있습니다.

    무선 카메라를 구현하는데 도움을 구하고싶어 연락드리게 되었습니다.

    기종과 연결 방법에대해 조언을 구할수있을까요 ^^

누군가 감사하게도 XP 최적화 팁을 이용한 XP 레지스트리를 만들어서 올려두었다.
[via:wiz]


거기 있는 레지스트리 파일을 이용하면 다음의 작업이 가능하다.
필요하면 레지스트리를 텍스트 에디터로 열어 편집 후 더블클릭하여 사용하면 된다.

01 시작메뉴 딜레이 줄이기
02 메뉴팝업속도업
03 프로그램 응답시간 줄이기
04 Windows 종료속도 업
05 폴더창 팝업속도 향상하기 : 창 에니메이션 없애기
06 아이콘의 화면출력(Refrash rate) 속도향상하기
07 윈도우창속도업
08 폴더파일아이콘리프레시속도업
09 다운로드수 제어
10 오류보고기능 제거
11 디스크여유공간 부족하다는 팝업기능 제거
12 오류발생시 자동재부팅 기능 제거
13 바탕화면 정리 마법사 기능 제거
14 AVI, MPG, MPE, MPEG 파일 미리읽기 기능 제거
15 메신저서비스항목 제거(Windows 메신저나 MSN 메신저와 상관없음)
16 유니버설 플러그 앤 플레이 서비스 제거 (플러그 앤 플레이와 상관없음)
17 도움말메뉴없애기
18 동시 다운로드수를 10개로 늘림
19 바탕화면 바로가기 아이콘 화살표 제거
20 Windows Tour  팝업 제거
21 내컴퓨터에서 공유문서 제거
22 시작메뉴에서 최근 내문서 제거
23 시작메뉴문서없애기
24 I.E 빨리 실행하는 법
25 Freetch[임시파일]폴더내용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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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ck 2010.02.11 23:12 신고

    이 레지스트리 하고나서

    인터넷 동영상을 볼때 전체화면으로 할시에 오류가 발생하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

    아니면 이 레지스트리 깔기전의 설정상태로 못바꿉니까? ㅠ

노트북이 사양이 낮다. 그래서 XP를 사용하면서도 여전히 버벅댄다. 당연히 비스타는 꿈도 못 꾼다.
하지만 게임하기 위해 화려한 그래픽을 자랑할 필요성 보다는 기능성에 우선한다면 버벅대는 XP라도 잘만 다듬어 쓰면 그런대로 봐줄만해진다.

윈도우XP가 기본적으로 로딩하는 수많은 서비스는 실제로 별 효용이 없는 것이 많다. 이런 서비스들을 제거함으로써 많은 메모리를 확보할 수 있고, 부팅속도도 단축시킬 수 있다. 특히 저사양 PC에서는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시작→제어판→관리도구→서비스]를 실행한다. 실행했으면 [시작유형] 바를 클릭해 시작 유형별로 정렬해 본다. 여기서 봐야 할 것은 시작유형이 ‘자동’으로 되어 있는 것들이다. 이들의 일부를 ‘사용안함’으로 바꾸어 메모리를 확보할 수 있다.

Automatic Updates : 윈도우의 새 패치파일이 나오면 작업표시줄의 시계 옆에 표시하여 알려준다. 별 필요 없는 기능이다. 대신 가끔 시작버튼을 눌러 [Windows Update]를 클릭해 수동으로 업데이트시키면 된다. 항목을 더블 클릭해 시작유형을 ‘사용안함’으로 바꿔주고 확인을 누른다.

Computer Browser : 설명을 보면 이 기능을 끄면 로컬 네트워크에서 다른 PC와 연결하지 못할 것처럼 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필요 없다. 역시 ‘사용안함’으로 바꿔주자.

DHCP Client : 유동IP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사용해야한다. 그러나 고정IP를 사용한다면 필요 없는 것이니 꺼주도록 하자. 이에 앞서 [네트워크연결→로컬영역연결→속성→인터넷프로토콜(TCP/IP)→속성→고급→WINS]에서 ‘NetBIOS 설정’ 부분을 ‘TCP/IP에서 NetBIOS 사용'으로 바꿔줘야 한다. 집에서 유동IP를 사용해야 하므로 이건 내버려둔다.

Error Reporting Service : 각종 비표준 프로그램의 오류 리포트 기능이다. 성능 향상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역시 끈다. 오류 리포트 및 보고서는 대체 보기나 하는걸까?

Help and Support : 윈도우의 도움말 등을 사용하는 기능. 윈도우 도움말을 보고 실제로 도움이 되었던 적이 없었다라고 생각하는 사용자는 꺼도 무방하다.

Human Interface Device Access : 키보드나 여타 PC와 연결된 장치에 기본버튼 이외에 특수버튼이 있는 제품이 있다. 그것을 이용하게 해 주는 서비스이다. 그러나 이것을 꺼주어도 대부분 제대로 작동한다. 만약 문제가 생기면 다시 원래 설정으로 돌려놓으면 된다. 행여나 하는 마음에 노트북에 붙어 있는 여러 버튼들 때문에 이것 역시 건너뛴다.

Messenger : MS 메신저와는 관계가 없는 서비스이다. 꼭 끈다.

Netmeeting Remote Desktop Sharing : 넷미팅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끈다.

Performance Logs Alerts : PC의 성능데이터를 기록한다는 기능이다. 필요 없다.

Portable Media Serial Number : PC와 연결되는 휴대용 기기들로부터 시리얼 넘버를 받는다고 설명되어 있다. 각종 저작권 문제(MP3 등등)를 제어하기 위한 기능이지만 거의 작동하지 않는 기능이다. 꺼도 무방하다.

Remote Registry : 원격으로 이 PC의 레지스트리를 수정할 수 있게 해 주는 기능이다. 원격지 PC AS 등에 사용되거나 중앙 메인 PC에서 물려있는 하위 PC들을 관리하고자 할 때 사용된다. 일반사용자들은 쓸 일이 없는 기능이다.

Routing and Remote Access : PC를 라우터로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필요 없다.

Secondary Logon : 사용자를 여러 명 만들어 사용하는 PC에 필요하다. 다른 사용자로 로그온하는 일이 없다면 끈다.

Smart Card Helper : 플러그 앤 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 스마트카드에 대응하기 위한 기능이다. 아주 옛날 제품이 아니고서야 이 기능이 작동될 일은 없다.

System Restore Service : 시스템복원 기능과 관련된 서비스다. 시스템 복원 기능은 말은 좋지만 그 수많은 기록들을 하드에 저장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하드용량의 낭비가 심하며 윈도우의 동작속도를 느리게 한다. 우선 [제어판→시스템→시스템복원]에서 ‘모든 드라이브에 시스템 복원 사용 안함’에 체크해주고, 이 서비스를 끈다.

Task Scheduler : 바이러스 방지 프로그램 등을 사용하면 볼 수 있을 것이다. 스케쥴을 정해놓고 특정 프로그램이 동작시킬 때 필요한 기능이다. 이런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꺼도 무방하다.

Telnet : 이 기능을 꺼도 PC에서 텔넷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Themes : 윈도우 테마 기능이다. 최적화를 위해 이미 예전의 98과 같은 환경으로 윈도우 화면을 바꾼 사용자라면 끄는 편이 좋다.

Upload Manager : 이것 역시 끈다고 해서 인터넷 동호회 자료실에 업로드를 못한다거나 하는 일은 없다. 서버/클라이언트로 사용할 때나 필요한 기능이다.

Windows Time : 작업표시줄의 시계를 더블클릭하면 ‘인터넷 시간’이라는 항목이 보일 것이다. 자동으로 가끔씩 시간서버에 접속하여 시계를 맞춰주는 기능이다. 별 필요 없으니 꺼도 무방하다.

Wireless Zero Configuration : 무선랜 기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꺼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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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XPLORER 는 $199.99 에서 현재 아마존에서 $159.99 에 판매되고 있는 로봇키트다. 위의 사진에서 보이듯 상당히 쓸만한 키트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나 Spycam 이라는 이름의 칼라를 지원하는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 이 카메라의 영상을 TV 등으로 보며 무선 리모트컨트롤이 가능하다. 이런 정도의 로봇 키트가 $159.99 에 판매되고 있다니 자꾸 눈길이 간다. ^^

12온스의 캔을 잡을 수 있는 그리퍼와 모바일타입의 로봇 프레임, 그리고 무선 리모트 컨트롤러와 칼라 카메라까지 모두 하나의 키트에 들어 있어 로봇을 공부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무척 기분좋은 키트가 될것 같다.

2007년 6월말에 처음 등장한 이 키트는 아직 국내에는 선을 보이지 않은 듯 하다. 하지만 국내에서도 이와 비슷한 (그러니까 카메라까지 내장된) 로봇 키트가 저렴한 가격에 출시된다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VIA[BotMag]


그리퍼, 모바일, 리모트 컨트롤, 그리고 칼라 카메라가 달린 로봇 키트 VEXPLORER !!!
http://electoy.tistory.com/49
JelicleLim(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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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ROBOT]

접시 닦는 로봇
http://electoy.tistory.com/48
JelicleLim(200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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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 Mindstorms

NXT 를 위한

몇가지 프로그램

방법들


LEGO Mindstorms NXT 프로그램에는 크게 세가지 방법이 있다. NXT-G, ROBOLAB 그리고 ROBOTC가 있다. 이 외에도 open source 로 나온 몇가지 방법이 더 있다.


NXT-G

NXT-G는 National Instruments 사에서 개발한 그래픽 인터페이스를 가진 프로그램툴이다. 이것을 사용해 플로우차트를 그리듯이 프로그램할 수 있으며, 모터를 제어하거나 딜레이를 주거나 소리를 만드는 등의 일을 할수 있다. 당연히 센서입력과 타이머를 이용한 프로그램이 가능하다. NXT-G는 프로그램이 매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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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LAB

ROBOLAB 은 Tufts University에서 개발된 것으로 Lego RCX를 위해 처음 개발되었다. 현재 보강된 프로그램이 NXT에서 사용가능하다.
ROBOLAB 은 또 다른 그래픽 환경을 가진 프로그램툴이다. NXT-G 보다 더 정교한 프로그램이 가능하다. 그래픽 환경의 프로그램툴을 원한다면 ROBOLAB 은 매우 좋은 프로그램툴이다.

ROBOLAB 은 National Instruments 의 LabVIEW 를 사용해 만들어졌다. LabVIEW 는 NXT-G 와 함께 ROBOLAB 의 기반이 되었다. integer 와 floating 변수를 사용한 계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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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TC

NXT에 C 언어를 사용하기 원한다면 ROBOTC는 무척 좋은 선택이다. Carnegie Mellon University 의 Robotics Academy 에서 만들어졌으며 www.robotc.net 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ROBOTC 는 강녁한 실시간 디버거를 가지고 있으며 프로그램과 디버깅에 효과적인 프로그램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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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C ... NOT EXACTLY C

NXC(Not eXactly C)는 C언어와 비슷한 NXT를 위한 프로그램툴이다. RCX 에 NQC가 있다면, NXT에는 NXC가 있다. C언어와 유사하지만 C언어는 아니다. NXC는 NXT-G와 동일한 펌웨어를 사용한다. 동일한 펌웨어를 사용하므로 사용자가 NXC로 프로그램하거나 NXT-G의 그래픽 환경에서 프로그램하는 것 모두 가능하다. 또한 두 종류의 프로그램툴을 사용한 프로그램을 같은 브릭에 넣을 수 있다. interger 타입의 변수가 사용가능하며 floating 타입의 변수는 쓸수 없다. LCD 에 글자를 쓰기 적절한 프로그램툴은 아니다.
NXC 와 ROBOTC 는 실시간 디버거를 가진 유일한 프로그램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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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LUA

Lua 는 교육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텍스트 기반의 언어다. pbLua 는 NXT를 위한 Lua의 모든 특성을 갖춘 프로그램이다. pbLua를 사용한 프로그램은 ROBOTC 와 NXC 와 유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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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J

NXJ 는 자바기반의 NXT 프로그램툴이다. JAVA 표준을 따르지만 Class 라이브러리는 훨씬 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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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A[botmag]

LEGO Mindstorms NXT 를 위한 몇가지 프로그램 방법들
http://electoy.tistory.com/47
JelicleLim(2007.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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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XT-G는 시작하긴 쉬운데, 프로그램이 아주 조금만 복잡해 져도 오히려 일이 더 많아 지더라구요 ^^
    저는 개인적으로 무료고 펌웨어 바꿀 필요도 없는 NXC가 젤 편하더라구요 ㅋㅋ

    좋은글 감사합니다

    • 복잡한 프로그램이나 제어에는 C 언어를 사용하는게 낫겠지요. NXC, ROBOTC 가 저로서도 제일 관심있게 보고 있는 프로그램툴입니다. ^^
      그 외에 현재 개발중인 또 다른 로봇언어가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모습을 드러낼지 기대가 됩니다.

  • kera 2008.09.26 21:39 신고

    nxc는 어디서 다운받을수 있나요?

    • http://bricxcc.sourceforge.net/nbc/
      NXC 는 공개된 프로그램툴이라 구글등에서 검색하면 바로 나옵니다. 위 링크로 가면 충분한 자료와 다운이 가능합니다.

  • 2008.10.19 09:38

    비밀댓글입니다

    • NXC 와 센서 두개면 라인트레이서를 만들수는 있지만 아무래도 여러개의 센서를 달아서 속도를 조절하듯이 하기는 어렵겠지요.
      마인드스톰은 전문적인 로봇, 정밀한 조작을 요하는 동작같은 것은 무리입니다. 센서 속도나 모터 인코더나 기타 등등에서 말이지요. 가능한 하드웨어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만들수 있는 정도까지 최선을 다한면서 어느 정도까지는 되겠지만 하드웨어적인 면에서 제약이 있는 것은 아무리 소프트웨어를 잘 만들어도 한계는 있습니다.

  • 덕분에 많은 정보 얻어 갑니다. Accel를 사용해서 전자펜을 만들어 볼까 하는데 적당한 개발툴이 없어 고민하고 있었는데 선택 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 잘 보고 갑니다

  • 김인환 2012.05.15 00:15 신고

    저는 로보랩을 사용합니다.
    로보랩도 나쁜선택이 아니라고 봅니다. 잘만사용하면 nxt-c정도의 성능은 충분히 내고 배우기쉽고 하니까요
    다소 머리를 많이 써야한다는게 있긴하지만;; 머리 잘돌리시는분이면 로보랩추천!

  • 정은주 2012.10.22 09:42 신고

    안드로이드 어플로 NXT를 컨트롤할수있는 어플을 개발중인데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부분들이 너무 많으네요..
    일단은.. 저 위에있는 NXJ 프로그램과 안드로이드 프로젝트간의 호환이 되나요..?
    안드로이드 프로젝트 파일을 하나만들면 그 안에서 NXT를 조종하는 모터값이랑 이런거 다 줘야되는거죠..?
    그건 어떻게하는건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그냥.. NXT에 대해 전혀 무지하다고 보시면 될거같아요..
    안드로이드 프로젝트에서 NXT 컨트롤 하는 소스는 어떻게 만드나요..??

    • 질문하신 부분은 여기서 다룰 수준을 넘는듯 하네요. ^^ 저도 계속 로봇쪽을 했더라면 해봤을것 같은데, 지금은 생업이 그쪽이 아닌지라...

      우선 레고 NXT 의 SDK 를 살피면 그 안에서 블루투스 통신 부분을 구현하실 수 있을 겁니다(저는 해본적 없습니다. 이론만 말씀드립니다). 블루투스 통신을 이용해서 안드로이드나 아이폰등에서 NXT를 제어할 수 있을 겁니다.

  • yhwkon 2013.11.20 21:29 신고

    안녕하세요!

    글보고 질문을 드릴려고 하는데요... 제가 labview를 이용해서 nxt큐브를 만들려고하는데..

    혹시 nxc의 코드를 보고 labview를 비슷하게 만들수 있을까요???

터치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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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XT 의 적외선센서

이러한 센서값을 입력 받는 포트가 4개로 제한되어 있어 포트 확장을 위한 별도 회로를 구상중이다.


센서입력 구조
http://electoy.tistory.com/39
JelicleLim(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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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NXT 와 RIS 는 매우 다른 센서 체계를 가진다. 여기는 굳이 필요는 없지만, 참고할 사항을 올린다. RIS 에서 빛센서와 회전센서의 경우 어떤 식으로 신호를 전달했는지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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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 에서는 센서 입출력을 위한 단자는 단 두개 뿐이다. 그래서 그 두개의 선으로 전원공급과 동시에 신호를 읽는 작업까지 해야 한다. RIS 는 3 + 0.1 의 방식으로 3 ms 동안 전원을 공급하고, 그 다음 짧은 0.1 ms 동안 센서의 값을 읽는 방식으로 신호를 받아들였다. 이런 방식을 사용한 센서는 적외선센서와 회전센서가 있다.



마인드스톰의 빛센서, 회전센서 신호 구성
http://electoy.tistory.com/38
JelicleLim(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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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포트는 4개가 있으면, 입력 포트의 구조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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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핀은 아날로그 입력이 가능하다. 1번 핀은 10비트의 보조 MCU인 AVR의 A/D 와 연결되어 있다. A/D 입력 신호는 아날로그 센서의 Sampling rate 와 동일한다. sampling rate 는 333Hz 가 된다. 2번핀과 3번핀은 GND이고, 4번핀은 4.3V 의 파워를 입력하는 핀이다. 5번과 6번핀은 디지탈 입출력이 가능한 핀으로 RS485 컨트롤러와 연결되어 고속의 데이타전송이 가능하다. 또한 이 5, 6번 핀은 I2C 를 위한 통신으로 사용될 수 있다.

전원의 경우 최대 출력 전류는 180mA 로 제한된다. 각 포트는 약 20mA 정도의 사용이 가능하다.


NXT 의 입력포트 부분
http://electoy.tistory.com/37
JelicleLim(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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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스톰 NXT 의 인텔리전트 브릭을 포함한 기본 다이아그램이다. 여기서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려는 부분은 Input, Output, Bluetooth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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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출력을 담당하는 Output 은 다음과 같은 핀배열로 되어 있다. 
1번부터 6번까지의 핀은 각각 1, 2번은 PMW 신호를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하고, 5,6번은 인코더의 값을 다시 MCU에 전달해 주는 역할을 한다.
두개의 핀을 사용하는 이유는 정회전과 역회전을 구분하기 위해서이다.
4번핀은 4.3V의 일정한 전압을 공급한다.

VIA[레고]

마인드스톰 Hardware 의 출력단자 부분
http://electoy.tistory.com/36
JelicleLim (2007.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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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W 라는 선을 사용해 보았다.
예전에 사두기만 했었는데, 이번에 한번 제대로 사용해 본다.
조금 익숙해지면 이걸 사용하는게 훨씬 편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우선 이곳에 올리는 사진은 UEW 를 사용하기 위해서 근처 문구점에서 산 1000원짜리 샤프하나와 UEW 이다.
샤프는 끝부분이 금속으로 된 것을 쓴다. 가능하면 끝이 뾰족해서 정밀하게 선을 감거나 움직일때 섬세한 작업이 가능하도록 하는게 좋겠다. 금속이어야지 가까운 거리의 인두온도에도 잘 견딜수 있다. 간혹 플라스틱으로 된 샤프들이 있는데, 그런경우 인두의 열때문에 끝부분이 녹을수도 있다. UEW 는 3mm 안쪽으로 하고, 샤프는 당연히 5mm 짜리를 쓰면 된다. 끝부분, 심이 들어가는 꼭다리만 빼고 거기에 UEW를 잘 넣으면 선이 가늘어서 아무런 지장없이 끝부분까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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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여기 링크를 걸어둔다. 링크를 통해 가면 UEW 를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한 글이 올라와 있다. 그대로 사용해도 되고 참고로 하면 좋겠다.

http://www.project-hf.net//ehobby/Articles/article_main.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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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W 사용 배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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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을 정리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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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해서는 배선이 안될 여지가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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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D 타입의 어떤 IC도 바로 작업이 가능하다

VIA[elm-chan]

UEW 를 사용해 보았다.
http://electoy.tistory.com/34

JelicleLim (2006.10.06.)

Comment +2

  • 2007.11.28 03:56

    비밀댓글입니다

    • 맨 아래 두개는 제것이 아닙니다. ^^
      PCB를 만들면 우선은 비용문제가 있고, 두번째는 제작에 시간이 걸려서 시범적으로 만들거나 아니면 하나만 만들때는 이렇게 하지요 ^^
      위 사이트에 가보면 취미공작 수준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 계속 업데이트가 되고 있는데, 그 내용에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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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왼쪽에 있는 것이 주석도금선 0.45 짜리다.... 전원선을 보통 이걸로 사용한다. 조금 두꺼워서 잘 쓰면 편하다.
그 옆에 있는 것이 에나멜같이 보이는 것으로 UEW 로 알려진 선이다. 에나멜은 에나멜인데 열에 녹는 피복이다. 그래서 인두로 지지면서 작업을 하면 굳이 피복을 벗기지 않아도 알아서 녹으면서 땜이 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다. 일본에서 이 선을 이용해서 작업하는 사람들이 조금 있고, 한국에도 전해져서 지금 이 선을 쓰는 사람이 조금 있는 걸로 안다. 개인적으로 작업이 쉽지 않다는 느낌이 강하다. 열이 충분해야 한다. 이제는 귀찮아서 안쓰고 있다.

나머지는 보면 알것이다. 3종류의 래핑와이어와 맨 오른편에 있는 납이다. 납은 가능한 직경은 작은 것을 쓸것, 조금 가격이 나가더라도 좋은 것을 쓸 것을 권한다.

납땜시 사용하는 선들 ...
http://electoy.tistory.com/32

JelicleLim (200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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