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덴스코드 Blog

꽤 오래전에 받은 평가판 8051 스틱(?)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을 보면 잘 나와있듯이 USB 로 통신이 가능하다. USB 를 이용하는 칩을 통해 프로그램코드를 쓰고 디버깅할 수 있으며, C8051F321 과 함께 C8051F300 을 사용한다.
LED 가 전면과 후면에 배치되어 있어, 깜박임을 관찰함으로 프로그램이 제대로 수행하는지 점검할 수 있게 한다.


1. 컴파일러 : SDCC

8051 의 프로그램은 보통 KEIL, IAR 등을 많이 사용한다. 물론 이 외에도 다른 컴파일러들이 몇있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상용의 프로그램은 보통 이 둘 중 하나로 선택된다. 가장 강자는 KEIL 이다.

여기서는 Keil 과 Iar 대신 SDCC 라는 공개된 컴파일러를 사용해보려고 한다. 물론 공개기 때문에 공짜다. 프로그램을 해본 결과 그다지 Keil 등의 컴파일러와 큰 차이는 없어 보인다. 단 디버깅이나 IDE 등에서 확실히 비싼 돈을 주고 사야하는 Keil 은 그 값을 하게 된다. 그래도 돈이 없는 (혹은 컴파일러를 구할 요령이 없는) 이들을 위해서 싼 가격에라도 공부하고자 하는 마음을 꺽지 않기 위해 SDCC 를 사용해 보고자 한다.


2. 크기 : USB 플래시메모리 크기와 동일

크기가 작아서 그냥 PC의 USB포트에 꼽고 그냥 사용할 수 있다. 작다는 것은 그만큼 유용하다. 또한 별도의 전원을 공급할 필요가 없다. 고작해서 LED 몇개 켜고 끄는 정도니, PC에서 나오는 USB의 전원으로도 충분하다. 즉, 매우 편리하다. 소지면에서나 기타 주머니에 넣고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하면서 이걸 USB에 꼽아서 거기서 프로그램을 할 수도 있다.


Silicon Laboratories 에서 나온 8051 데모 키트 사용 후기
http://electoy.tistory.com/84
JelicleLim(2008.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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